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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시의 "소녀와 풍선"
조회 : 115
작성일 : 2019-01-16

낙찰과 동시에 파쇄된 
뱅크시의 작품 "소녀와 풍선" 

한 유럽의 여성은 한화 15억원으로 
뱅크시의 작품 "소녀와 풍선"을 구매했고,
낙찰이 되자마자 바로 작품은 파쇄되기 시작했다.

이 또한 뱅크시의 작품이었다.

언제나 시사적이면서 대중을 놀라게 하는 뱅크시

소녀와 풍선의 새로운 이름
"쓰레기 통 속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