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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혁신공간)지하철갤러리
조회 : 945
작성일 : 2017-01-10
신분당선 운영사인 네오트랜스(사장 박태수)는 강남역 환승 구간에 미술작품을 전시하는 갤러리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네오트랜스는 전시기획업체인 아트앤에셋과 손잡고 이달 말까지 ‘박수근, 역사를 거닐다’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대한민국 근현대 미술의 거장 박수근 화백의 작고 50주기를 추모하기 위한 판화전이다.
국·공립 미술관에서나 볼 수 있었던 박수근 화백의 작품을 지하철 역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네오트랜스는 박수근 화백의 작품을 시작으로 국내 미술작가의 작품을 지속적으로 전시할 계획이다.

네오트랜스 박태수 사장은 “신분당선은 대중교통수단으로서뿐 아니라 차별화된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트앤에셋 하현정 대표는 “비록 위험요소가 많은 오픈공간이지만 신분당선 역사 갤러리를 통해 미술과 대중이 소통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장소명 (무료/혁신공간)지하철갤러리
  • 평수 0평
  • 가격 0원/일 단위
  • 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지하 333 (정자동, 정자역)